[장애청년드림팀] 기고①)Re:Play-휠체어럭비를 통한 장애인 스포츠 접근성과 지속가능한 발전모델 연구
2005년에 시작하여 여전히 국내유일의 장애청년 해외연수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장애청년드림팀 6대륙에 도전하다」가
올해로 20기를 맞이했다.
20기 단원들은 행동하는 장애청년드림팀을 주제로 청년이슈에 돌파구를 찾기 위해 총 50명의 단원이 영국, 미국, 호주 연수에 나섰다.
△휠체어럭비(영국) △장애인 생활체육(영국) △특수교육(미국) 그리고 △UN CRPD 선택의정서에 따른 개인진정과 적극적 차별대응(호주) △장애포괄적 청년정책(영국) △미디어 환경변화 속 장애인 크리에이터의 역할(미국)을 주제로 연수를 다녀온
총 6팀의 이야기를 35편의 기고글로 소개하고자 한다.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신한금융그룹이 주최하는 해외연수 프로그램, ‘장애청년드림팀 6대륙에 도전하다(이하 드림팀)’ 20기가 지난 8월 ‘행동하는 장애청년드림팀’을 주제로 영국, 미국, 호주 3개국 연수를 마쳤다.
그 중 리플레이(Re:Play) 팀은 8월 1일부터 7일의 기간 동안 영국 런던, 버밍엄을 방문해 휠체어럭비를 주제로 지속 가능한 장애인체육 정책 및 지원체계를 살피고 돌아왔다.
스포츠(Play)를 통해 삶을 다시(Re) 설계하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리플레이 팀은 청년 휠체어럭비 선수 이용준(휠체어럭비 국가대표), 박유원(휠체어럭비 선수, 팀리더)와 작업치료사 탁현우, 정예원 청년이 모여 구성한 팀이다. 5박 7일의 연수 과정을 총 4편의 기고문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1. 패럴림픽의 시작, 그곳에서 발견한 한국 휠체어 럭비의 희망
2.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선 공동체 '런던휠체어럭비클럽'
3. 영국 애스파이어 레저 센터, '지역사회와 척수장애인의 포용성 길 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