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청소년장애IT챌린지사업] ‘태국 예선전’ 모니터링 진행


○ 올해 인도에서 개최 될 예정인 2018글로벌청소년장애IT챌린지 참가국 중 우수사례인 태국 예선전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태국은 26개국 참가국 중 우수한 실력을 갖고 있으며 본선 대회를 방불케 하는 예선전을 실시하는 국가이다. 태국 예선전은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Alexander Hotel 18층 SKY룸에서 진행 되었으며, 14개 지역에서 111명이 참가했다.
○ 이번 예선전은 태국 정부에서 100%지원하며, 보건부 산하 독립기관인 장애인지원청(DEP, Department of Empowerment Persons with Disabilities)가 총괄로 진행했다. 또한 영어 시험과 올해 신규 종목인 eContents(영상편집)도 실행하여 본선 4개 종목 모두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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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대회 총 책임자인 장애인지원청 Rutaitrath 신임 대외협력과장은 이번 대회를 처음 진행하였는데 “ 태국의 장애청소년들이 보다 열정적인 모습을 예선전에 보여줬으며, 모두를 데려가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것에 안타까움이 있다, 인도 대회에서 좋은 성과가 있길 희망하며 많은 국가들이 얼마나 준비를 많이 해오는지 모르겠지만, 태국은 참가 국 중에서 가장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 특히 2017년 베트남 대회 eTool(MS Excel, PowerPoint)대회 동메달리스트인 Panitan은 쇼핑몰 에디터로 취업을 성공한 후 이번 대회에 참여한 후배들을 격려하러 왔었다. 그는 GITC를 통해 IT분야의 취업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으며, 태국의 대표라는 자긍심이 가슴 깊게 남았다고 한다.
○ 협회에서는 태국을 예선전 우수사례로서 IT포럼 때 소개하고, 향후 GITC대회 개최를 위해 긴밀한 협력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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