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전략] 2022년 RIKorea 신년정책포럼, 국내외적 변화에 발맞춘 RIKorea 전문위원회 계획 발표

지난 1월 20일 한국장애인재활협회(회장 김인규)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 2022년 RIKorea 신년정책포럼은 2부를 통해 국내외 정세에 맞추어 장애계 이슈에 대응할 RIKorea 전문위원회의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첫 번째로는 나운환 RIKorea 전문위원회 위원장이 장애계 대선공약과 제6차 5개년 계획의 방향성을 발표하였다.
RIKorea 전문위원회는 지난해부터 새 정부 출범에 대비하여 ICF를 기반으로 장애포괄적 관점에서 개인의 변화보다는 사회환경 변화에 초점을 맞춰 장애계 73개 대선공약을 분석했다.
그 결과 기본권 보장, 장애감수성 향상, 사회참여 확대 등 3대 분야 13개 우선이행과제를 선정했으며, 3대 영역을 기반으로 제6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 새 정부의 국정과제 등에 장애포괄적 관점이 주요하게 다루어질 수 있도록 전방위적 옹호 활동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 RIKorea 전문위원회 2021년 성과와 2022년 과제


이어 사무국에서는 영상을 통해 '應變創新(응변창신)'을 모토로 변화에 한 발 앞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길을 개척해가는 2021년 전문위원회의 성과를 정리하였다.
2021년의 RIKorea 전문위원회는 20대 국정과제 및 제6차 장애정책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우선이행과제를 선정하였으며 촘촘한 정책환경개선을 위한 법률개정, 성명서발표, 사각지대이슈 애드보커시 활동 등을 진행하였다.
또한 70년간 국제교류협력을 통해 국내외 장애 패러다임을 주도한 국제개발 전문CSO로서 한국의 경험을 개발도상국에 전수하는 역할을 수행하기도 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2022년의 RIKorea 전문위원회는 분야 간 융합을 기반으로 지식재능을 기부하는 싱크탱크로 거듭나기 위한 ICF기반 전방위적 옹호활동, 외부와의 공동대응, 아젠다별 대응 TFT 구성 등의 변화를 다짐했다.

또한 2022년의 비전과 중점과제 이행을 위한 분과별 활동계획을 이야기하며 RIKorea 고유의 다학제간 전문성 발휘 극대화를 위한 각 분과위원장의 포부를 공유하기도 하였다.
○ 강강수월래 신년인사를 통한 교류

본 행사는 RIKorea의 전통인 '강강수월래 신년인사'로 응원과 화합의 의미를 담은 덕담을 주고 받으며 마무리되었다.
2022년의 RIKorea 전문위원회는 분야 간 융합을 기반으로 지식재능을 기부하는 싱크탱크로서 거듭나기 위해 '吐故納新(토고납신)', 묵은 것을 토하고 새 것을 들이마시며 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국민의 삶이 더욱 행복하고 풍성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RIKorea 전문위원회 성과영상 및 신년정책포럼 풀 영상은 RIKorea 유튜브(https://www.youtube.com/channel/UChigsfUgIXTRD_6_Psv63ug)에서 확인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