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사업] 장애인의 날, 청년으로부터 듣다! - 장애인의 지하철 이동권, 잘 실현되고 있을까?







두 번째 이야기,
장애인의 지하철 이동권, 잘 실현되고 있을까?
2015년 서울시에서 장애인 이동권 선언을 선포하였지만
여전히 장애인의 지하철 이용에 많은 불편이 존재한다는 청년들의 제보!
"출입문 여닫는 시간이 짧아 장애인이 탑승할 때 위험하게 느껴져요"
"장애인석의 존재조차 모르거나 비어져있지 않은 경우가 다반사에요"
"지하철 단차로 인한 사고, 여전히 빈번해요"
그래서 2021년 4월 19일, 서울교통공사에서는 장애요소 없는 열린 지하철을 만들기 위한 서비스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서울교통공사의 전동차 중, 배리어프리 인증을 받은 전동차는 단 1%미만으로 그 대수가 매우 적다.
뿐만 아니라 휠체어석 동행ZONE표기의 경우에도 올해 하반기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시행범위도 8호선에 국한되어있다.
열린지하철을 만들기 위해서는 BF 전동차도, 동행ZONE표기 범위도 점차 늘려가야할 것이다.
더불어, 장애인 지하철 탑승안내 빈도도 높이고,
장애인석에 대한 우리의 인지도 높인다면!
하루라도 더 빨리 배리어프리한 지하철 환경을 만들 수 있지않을까?
장애인 이동권 관련 에피소드 혹은 개선을 위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청년행복제안 하러가기!
링크 : https://forms.gle/HNNfwHPHEhN7CVod7
이동권 정책개선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청년이 있다면,
청년포럼 이동분과 회원가입하러가기!
링크 : ?http://pf.kakao.com/_NTFxeK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청년사업 카카오톡 채널으로 참여의사와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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