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포럼] 청년포럼, 서울 배리어프리영화제 참여

2019년 11월 21일, 제 9회 서울 배리어프리영화제를 맞아
청년포럼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청년포럼 운영위원인 김훈배, 박윤하 위원을 필두로 열명의 청년이 모였으며
청년포럼에서 활동중인 기존 회원과 신규 회원들간의 유대를 다지고
특히 비장애 청년들은 장애인의 문화향유에 대한 직접적 체험을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이번 청년포럼에서 참여한 상영작인 기생충은 국내외에서 크게 화제가 된 작품으로
장애를 넘어 모든 이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영화진흥위원회 장애인영화 관람환경 개선사업 작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관람 후 소감도 다양하였는데, 특히 특수교육과에 재학중인 장지수 회원은
"배우들의 대사를 방해하지 않는 등 나레이션이 작품성을 해치치 않으면서도 모든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었다. 잘 만들어진 배리어프리 영화라는것이 느껴졌다"며 배리어프리 영화의 확대를 지지하였습니다.
참여 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청년포럼 활동이 끊임없이 활기를 띄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