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포럼] 제 1회 청년포럼 운영위원회의 개최


한국장애인재활협회에서는? '장애청년 당사자 경험 중심의 현실적 정책 아젠다의 부재', 그리고 '청년들이 모이고 소통할 수 있는 사회적 소통/네트워크 플랫폼의 부재' 등의 요구에 따라 2017년부터 청년포럼을 기획하고 매년 내실화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특히 타 기관들과 차별화하고 보다 청년들에게 맞춤화하고자 지난 4월13일(토) 각 계 전문가와 청년들이 모여 운영위원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운영위원회의에는 유명화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사무총장님, 강지훈 젠트로피 전무님을 필두로,
우승호 대전광역시의회 의원님, 안승준 한빛맹인학교 선생님, 김훈배 청년정책네트워크 장애분과 위원님과
대학생 대표위원으로 대구대 박관찬님 , 이화여대 박윤하 님이 참석하여 청년포럼에 관한 다양한 토론을 하며 좋은 의견을 내 주셨습니다.
주요 회의 안건으로는 먼저 청년포럼에서 준비한 연간 사업 계획 전반에 대하여 피드백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새롭게 시작하는 '청년행복제안' 프로젝트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불편함과 차별 등에 관심을 유도하고 칭찬거리를 찾아 장애감수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한, 세상을 바꾸는 메모'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청년행복제안은, ?상단의 링크나 여기를 클릭하여 신청이 가능합니다!
특히 우승호 위원(대전광역시의회 의원)은 청년들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표면 위로 이끌어내고 정책으로 입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으며, 김훈배 위원(서울시 청년정책 네트워크)은 서울시 청년네트워크 등 여러 기관과의 연계로 교통약자들에 대한 이슈와 공론화 활동에 대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앞으로도 청년포럼은 청년들의 이슈를 발굴하고 정책 제안하는 활동도 함께 펼쳐 나갈 예정이며,
청년포럼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고민하는 위원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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