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멘토링 1차 운영위원회의>
성장멘토링은 장애가정아동 멘티와 성인 멘토를 1:1 매칭하여 건강, 학습, 정서 등을 지원하는 멘토링 사업입니다.
4/16(수) 1차 운영위원회의에서는 전차회의 결과보고, 25년 사업개요 및 1분기 사업보고, 영케어러 사업 논의, 20년차 기획 프로그램 등을 논의했습니다.
우체국공익재단은 공익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 지속가능성 증대를 위해 우정사업본부가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우체국예금과 우체국보험의 재원을 활용하여 아동‧노인‧장애인 등 6만여 명에게 매년 약 87억 원 규모의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