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RI KOREA 신년정책포럼 성료
2017 RI KOREA 신년정책포럼 성료?
- 재활협회 영문명칭, RI KOREA로 변경 논의 -
- 2017년 국내외 급변하는 정책환경에서 RI KOREA 역할 강조 -
한국장애인재활협회의 지식기부네트워크인 RI KOREA(세계재활협회 한국위원회)가 지난 1월 17일, 장애인복지 학계, 현장의 원로 및 전문가 약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유년 새 해의 결의를 다졌다.
이날 포럼에서 김인규 재활협회 회장은 “한국장애인재활협회는 1954년 설립과 동시에 세계재활협회(RI)에 가입, 국제 활동을 전개해왔다. 1995년에는 RI KOREA를 결성해서 왕성하게 활동해오다보니 이제는 국내외에서도 재활협회를 RI KOREA로 인식한지 오래다. 이에 따라 글로벌 시대 흐름에 맞춰 협회의 영문 명칭을 변경, 국제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세계무대 활동 영역을 넓혀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조흥식 의장은 “올해는 국제적으로 인천전략중간평가 준비에 이어 국내적으로는 대선과 함께 차기정부 정책방향이 시급히 논의되어야 하는 시점이다. 이에 따라 RI KOREA가 그 어느 때보다 장애계와 긴밀히 소통하며 담론 수준을 넘어 구체적인 정책수립을 논의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특별강사로 초청된 매일경제 노영우 차장은 4차 산업혁명의 성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휴머니즘 회복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대혁신(Great Instigation)을 언급하면서 한국사회의 모든 부분을 혁신해야 제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는 세계화 시대에 생존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 등 모든 분야에서 혁신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해야 된다고 하였다.
RI KOREA는 1995년 결성 후 매년 신년정책포럼을 개최함으로써 지난해 성과평가와 새해의 정책방향을 논의해오고 있다. 또한 외부 전문가 특강을 통해 건강, 기술, 노동, 교육, 직업 등 12개 분과 활동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2017 RI KOREA 신년정책포럼 기념사진(한국장애인재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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