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종합사회복지관, 발달장애인 재활승마 운영
지난 5월부터 한국마사회 수원지사 지원 광교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5월부터 한국마사회 수원지사에서 지원하는 ‘홀스카페’사업의 일환으로 화성시 승마장에서 발달장애인 재활승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홀스카페는 복지관 내에서 지역주민과 소통하기 위한 별무리카페와 재활승마로 구성돼 직업역량 강화 및 정서적 안정과 신체기능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합니다. 재활승마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신체적, 인지적, 정서적인 측면에서 다양한 효과가 있으나, 평소 접하기 어려운 운동이기에 참가자들은 새로운 운동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여지숙 광교종합사회복지관장은 “홀스카페 사업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건강증진과 문화예술 기회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며 발달장애인 사업에 대한 의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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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M 경기방송 = 이창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