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전략] 장애계 이슈 엿보기② - 장애차별표현

!['장애를 앓다'는 틀린 표현이다. [퀴즈1]올바른 표현으로 '장애가 ○○.', '장애를 ○○○ ○○.'가 있다. '장애를 앓다.'는 장애를 질병의 한 종류로, 장애인을 의료적·치료적 관점에서 바라보는데서 비롯된 표현으로 잘못 사용되어오는 표현이다. 어떤 것이 올바른 표현일까?](/user/saveDir/editor/202205/CAh4X8V3k1r.jpg)
'장애를 앓다.'는 장애를 질병의 한 종류로,
장애인을 의료적·치료적 관점에서 바라보는데서 비롯된 표현으로
잘못 사용되어오는 표현이다.
어떤 것이 올바른 표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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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치미', '정상인', 결정(선택)장애' 등
아직 우리 일상에서는 잘못된 장애인식을 가진 차별적 표현을
흔하게 마주 할 수 있다.

국민들의 혐오표현 경험 64.2%,
그 중 장애인에 대한 혐오표현 경험은 무려 58.2%에 달했다.
![그렇다면 장애차별표현은 어떻게 고쳐야할까? 백치(X)-순수(O) / [퀴즈2]절름발이(X)-○○장애인(O) 이 잘못된 표현들은 장애를 낮잡아 이르는 표현이다.](/user/saveDir/editor/202205/LXKMjnnTWB3feOzxUJ.jpg)
그렇다면 장애차별(혐오)표현은 어떻게 고쳐야 할까?
'백치'는 지적장애가 심한 정도를 낮잡아 이르는 표현으로
'순수'로 대체하여 표현하여야 한다.
'절름발이'는 ○○장애인을 낮잡아 이르는 표현으로
'○○장애인'으로 표현해야 한다.
이외에도
'장님'은 시각장애인을 낮잡아 이르는 표현,
'벙어리'는 언어장애인을 낮잡아 이르는 표현으로
장애를 낮잡아 이르는 표현은 모두 잘못된 표현이다.
![정상인(X)-[퀴즈3]○○○○(O) 장애가 고유한 특성이 아닌 '비정상적인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담은 표현 / 결정(선택)장애(X)-햄릿 증후군(O) 장애를 '못함'으로 직결시키는 표현](/user/saveDir/editor/202205/zLvyIXRw9mkWoAwUXjiQoDQbiEIUISE.jpg)
'정상인'은 장애가 고유한 특성이 아닌
'비정상적인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담은 표현이다.
'결정(선택)장애'는 장애를 '못함'으로 직결시키는 표현으로
'햄릿 증후군' 등으로 바꾸어 표현해야 한다.

[헌법재판소 2017헌마1356] 판결 내용 중,
"차별적 언사나 행동, 혐오적 표현은 단순히 부정적인 의견이 아니라
표현내용 자체가 개인이나 집단에 대한 혐오·적대감을 담고 있는 것으로,
혐오의 대상이 특성되어 있어 그 자체로 상대방의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침해할 수 있다.
타인의 인권을 침해하는 차별·혐오를 금지하는 것은
헌법상 인간의 존엄성 보장 측면에서 긴요하다.
장애인의 인권을 침해하는 차별·혐오표현은 공중도덕이나 사회윤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표현의 자유'라는 권리만으로 타당성을 부여할 수 없다.
주변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는 장애차별표현을 알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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