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자가격리를 하게 된 장애인들을 위한 정보제공이 적합한 서비스였으면 좋겠습니다.?
장소 : 집
일시 : 2021년 7월 15일?
내용 : 지난 7월 9일 회사에 다녀온 이후 11일 일요일에 회사로부터 회사분 한분이 확진자가 나왔으니 코로나 검사를 받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받고 난 다음날에 음성이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회사내에 확진자가 있다는 이유로 자가격리통보가 종로 보건소로부터 오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자가격리를 하게 되면 어풀을 설치해야 한다고 하지만 어플이 시각장애인이 설치가능한지 접근성이 좋은지 여부를 아는 직원도 없고 이 어플이 설치할 수 있겠금 안내원의 안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설치를 아예 못하고 날마다 오전 10시와 오후 3시에 오는 전화를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리고 자가격리에 필요한것으로 체온계를 포함 여러가지가 왔지만 체온계에 음성이 나오지 않아 체온측정을 하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앞으로 코로나가 언제 종식될지도 모르고 또 다른 시각장애인이 자가격리가 발생될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는 개선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첫째로 어풀설치에 있어 충분한 안내가 있어야 하며 물품나눠줄시 체온계는 음성지원이 되야 합니다. 이렇지 않으면 시각장애인이 자가격리를 하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둘째로 물품을 나눠주러 오시는 분도 이 물품이 뭐하는 물품인지 설명이 없이 주고만 가십니다. 물품마다 점자를 부착된것도 아닙니다. 이에 대한 직원의 안내교육도 필요할것 같습니다. 앞으로 감염병의 사례는 많을것입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직원의 태도는 장애인에 대해 잘 모르는것 같습니다. 장애인에 맞는 맞춤형으로 자가격리가 있을 시 쉽게 접근이 가능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