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토) 우체국과 함께하는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중앙멘토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성장멘토링은 저소득 장애부모를 둔 장애가정아동의 부족한 양육환경을 보충해주기 위해
초등학생(멘티)과 대학생(멘토)을 1:1로 매칭하고, 일상생활 및 학교생활 관리, 문화 활동 등의
멘토링을 통해 장애가정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는 사업입니다.
2006년부터 우정사업본부 및 우체국공익재단의 지원으로 한국장애인재활협회를 통해 시행되고 있으며,
2024년까지 4,456명의 멘티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해왔습니다.
2025년 20년차를 맞이하는 성장멘토링은 전국 29개 공동수행기관을 통해 240커플의 멘티‧멘토를 지원하게 됩니다.
이번 중앙멘토간담회에서는 2025년 멘토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멘토링 활동 및 멘토역할 교육, 행정 교육 N년차 멘토의 사례 발표, 멘티 보호자의 감사 인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우체국공익재단은 공익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 지속가능성 증대를 위해 우정사업본부가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우체국예금과 우체국보험의 재원을
활용하여 아동‧노인‧장애인 등 6만여 명에게 매년 약 87억 원 규모의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성장멘토링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