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에 시작하여 여전히 국내유일의 장애청년 해외연수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장애청년드림팀 6대륙에 도전하다」가 올해로 20기를 맞이했다.
20기 단원들은 행동하는 장애청년드림팀을 주제로 청년이슈에 돌파구를 찾기 위해 총 50명의 단원이 영국, 미국, 호주 연수에 나섰다.
△휠체어럭비(영국) △장애인 생활체육(영국) △특수교육(미국) 그리고 △UN CRPD 선택의정서에 따른 개인진정과 적극적 차별대응(호주) △장애포괄적 청년정책(영국) △미디어 환경변화 속 장애인 크리에이터의 역할(미국)을 주제로 연수를 다녀온 총 6팀의 이야기를 35편의 기고글로 소개하고자 한다.
그 중 장애인 창작자들과 그 창작을 함께하고 있는 비장애인 동료들로 구성된 팀 ‘크리피(Creapy)’는 지난 8월 8일부터 16일까지 미국 LA로 연수를 다녀왔다. LA 할리우드에서 현지의 창작자들과 교류하며 서로의 고민과 미래상을 나누고 돌아온 크리피(Creapy). 8박 10일간의 연수기를 총 7편의 글에 담았다.
1. 에어비앤비에서 크립 워킹
2. 없으면 우리가 만들어야지! 장애 크리에이터의 우물 파기
3. 삶의 다양함을 상상하기
4. 우리는 크리에이터, 그리고 장애인
5. 제자리걸음 할 수 없다
6. 장애 고용과 창작의 새로운 가능성: 메이킹 스페이스
7. 시각장애인의 시선으로 하는 게임과 콘텐츠 창작: 로스 마이너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