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재활협회 2026년 시무식 개최
한국장애인재활협회는 1월 5일(월) 임직원이 함께 모여 2026년 시무식을 진행했습니다.
새해 첫 공식 행사인 시무식은 협회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장애인의 재활과 사회참여를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김인규 회장님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직원들 모두 건강하게 그리고 뜨거운 열정으로 계획한 목표를 이루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격려하였습니다.
아울러 2026년 협회의 운영 방향성과 중점 사안을 공유하였고 협회의 복지와 인권경영을 위해 변화되는 점을 조성민 총장이 직원들과 같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원 모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협회의 발전에도 기여하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2026년은 병오년 붉은 말이 상징하는 것과 같이 뜨거운 열정과 추진력으로 모두를 위한 권리와 통합을 위해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며 성장해가는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되겠습니다.